‘코로나 확진자 3000명’, 눈 앞에 둔 서울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일 2800명에 이르렀다. 7일 2901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인데, 다음 주 3000명대에 진입할 가능성이 그만큼 커졌다. 11월 16일 846명이었던 서울 확진자 수는 이튿날 1436명으로 급증한 뒤 11월 24일 1734명, 12월 1일 2222명으로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검사량이 줄어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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