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385일째, 민간인 1560명 희생… 공포 계속돼”

“군부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에서 비무장 민간인들의 희생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이 공포에 휩싸여 있다. 2월 18일까지 군경의 총격에 의해 1560여 명 이상 사망했고, 1만 2228명 이상 체포당했으며, 수배자가 1973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미얀마연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미얀마교민회 등은 20일 오후 창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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