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상풍력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시작부터 ‘고성’

“태안은 바다가 있기 때문에 6만3천의 군민이 존재하는 것이다. 어업인구가 2만명이 넘는데, 그동안 잘 살아왔다. 후세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바다에서 그동안 잘 살아왔는데 해상풍력을 해서 어민들과 충돌을 만드는가.” “국가가 관리하는 바다를 정당하게 면허허가를 받아서 세금도 내고 있다. 어민들의 동의 없이 무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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