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파업 갈등 여전… “표준계약서 작성 않거나 계약해지”

‘사회적 합의 이행’을 요구하며 65일간 파업을 벌인 전국택배노조가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와 공동합의를 했지만 갈등이 여전하다. 전국택배노동조합 경남지부(지부장 황성욱)는 14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공동합의 불이행 및 집단해고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택배노조는 전국 곳곳에서 기자회견과 집회를…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