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공사에 가축 죽거나 유산까지… 주민 고통 심해”

“2019년 폐암 수술을 받고 집에서 요양 중인데 공사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다시 병원 입원을 고려할 정도다. 여러 차례 군청에 민원 제기했다.””축산농가에 가축의 죽음과 유산이 잦다. 집에 기왓장이 떨어져 나가고 벽에 타일이 떨어졌으며 균열도 심해졌다.” 21일 오전, 수동터널공사피해해결비상대책위원회(아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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