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열흘째 맞은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무기한 단식 돌입

CJ대한통운 사측이 6일 오전 정부에 사회적합의 이행에 관한 택배업계 전반의 ‘현장실사’를 요청한 가운데, 총파업 열흘째를 맞은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 소속 CJ대한통운 노동자들이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이날 단식에 들어간 김태완 택배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오후 1시 서울 중구…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