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노동자 산재사망 현장, 잠금장치나 센서 없었다”

“또 죽었다. 또 기계에 끼어 죽었다. 한국지엠(GM) 보령공장에서 설비 점검을 하던 노동자가 기계에 협착돼 사망한 지 1주일밖에 지나지 않아, 경남 창원 대원강업에서 가동되는 설비에 몸을 내맡겨야 했던 노동자의 참혹한 죽음이 또 발생했다.” 28일 창원고용노동지청 앞에 모인 노동자들이 고인을 기리는 묵념부터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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