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일한 곳에서 “책상 빼” 날벼락… 광주MBC에 무슨 일이?

광주MBC 정규직 아나운서 셋 중 가장 낮은 사번은 01이다. ’47세’ 아나운서가 가장 젊다. 이 아나운서가 입사한 2001년 이래 20년 간 부족한 손을 대신한 건 기간제 계약직과 프리랜서다. 대부분 20~30대 청년이다.김동우(가명) 아나운서는 이 중 하나다. 2016년 4월 입사해 지금까지 6년 근무하며 정규직 아나운서 공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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