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CY부지 개발 논란, 시민단체 “전면 재검토”

부산의 첫 사전협상 대상인 옛 한진 컨테이너 부지(아래 한진CY)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재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있지만, 시민단체는 ‘특혜’ 문제를 거론하며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한진CY 부지에 결국 아파트 들어서나 부산시는 29일 지구단위 사전협상제도에 따라 한진CY 개발에 대한 도시… 기사 더보기

진보정치 대선전략 “분열을 딛고 단결로”

지난 28일 오후 2시 6.15남측위 회의실(화상회의 병행)에서는 주권자전국회의(상임공동대표 조성우) 주최의 ‘진보시민정치 대선전략토론회’가 개최됐다.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는 진보시민정치 대선전략토론회 개최를 축하하며 “인류 사회의 대전환기는 새로운 정치를 부르고 있다. 그런데 한국진보정치는 있으나 마나 … 기사 더보기

“지방의회 부활 30년, 여전히 공직사회에 거대한 벽 있다”

지난 27일 영상 인터뷰에서 충남도의회 김명숙 도의원은 6월 발생한 결산심사 문제의 본질은 행정부가 도의회를 진정한 파트너로 여기지 않는 것에서 시작됐다고 지적했다. 제출한 의안의 수정이 필요한 경우 집행부는 공문을 통해 기존 의안 철회를 요청하고 의원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다시 제출해야 하나 은근슬쩍 넘어가… 기사 더보기

[경남] 9월 누적 확진자 1423명… 돌파감염 상당수

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대규모 발생하고 있다. 예방 접종을 했지만 감염되는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도 생겨나고 있다. 경남에서는 28일 84명에 이어 29일 오후 5시까지 63명이 확진됐다. 현재까지 9월 누적 확진자는 1423명(지역 1389명, 해외 34명)이다. 경남지역 월별 확진자가 많았던 때는 지난 8월(2745명)… 기사 더보기

위드 코로나 핵심 ‘백신 패스’…미접종자는 식당·카페 못 가나

“외국 사례도 그랬지만 단계적으로 현재 (영업시간 제한이) 22시면, 24시까지 하고, 그 다음에 전체적으로 풀고… 집합금지가 되어있는 것은 백신 패스를 도입하게 되면 일정한 시간까지 영업을 할 수 있게 할 것이다.”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이 지난 28일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언급한 ‘백신 패스’가 11월 초… 기사 더보기

“10.20 총파업 돌봄국가책임제로 불평등 세상을 바꾸자”

진보당과 돌봄노동자들은 29일 오후1시 보건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돌봄노동자가 불평등 세상을 바꾸는 10.20 총파업을 성사시키고, 돌봄노동자를 위한 돌봄노동자기본법·돌봄정책기본법을 제정하자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공공연대노동조합, 전국사회서비스원노동조합,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 기사 더보기

“갑천 국가습지보호구역 지정, 민·관 힘 모아 추진해야”

대전 갑천 자연하천구간을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의지와 함께 시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더불어민주당·비례)의원은 29일 오후 대전시의회 대강당에서 ‘갑천자연하천구간 국가습지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 기사 더보기

“‘아빠의힘’ 곽상도, 의원직 사퇴하고 철저한 수사 받아야”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상도 의원의 대구 사무실 간판 ‘국민의힘’ 글자 위에 ‘아빠의힘’이 붙었다.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과 적폐청산대구시민촛불연대는 29일 대구시 남구 곽상도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공정한 ‘아빠 찬스’ 퇴직금 50억! 곽상도는 국회의원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7년차 대… 기사 더보기

‘뇌물 혐의’ 정찬민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원에서 결백함 밝히겠다”…21대 국회 들어 세 번째(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국회는 이날 오후 체포동의안을 무기명 투표에 부쳐 출석 의원 251명 중 찬성 139표, 반대 96표, 기권 16표로 통과시… 기사 더보기